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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Y FIFTY” is a small design studio specializing in web site production. We are a group of young people capable of accepting and leading new trends based on various field experiences. For we are small, we are flexible, active, and swift. As the name of the company suggests, we believe in balance and equality.

These are the simple but explicit truths that we learned through our experiences. What we look for in a good web site is 'whether it combined the design and technology well.' The strength and advantage of the web is the ability to interact with the visitor regardless of time and space, and a web site becomes useless if it lacks liveliness even when it succeeded in capturing the eyes of visitors with the beautiful design. And it is the technology that can infuse life into the web site. While customer’s requests change diversely according to various situations, technology plays the role of accepting and applying such requests promptly in addition to presenting splendid effects. On the other hand, a web site would easily bore its visitors like a loquacious telemarketer if it does not have a charming design even when it incorporated the latest trend into it and applied various technologies such as motion and interaction. Although we have seen companies and sites with great designs and technologies, not many of them combined design and technology well. And such an inconvenient feeling became the inspiration for our goal and value.

We refuse old customs and discrimination. We do not believe that working overnight would produce better result. We wish to become a reassuring friend rather than becoming a servant. The most important components of creativity, the free spirit and flexible thinking, are not obtained with a whip. We love ourselves and we love our work.

For we do not believe that we have the world’s best design and technical strength, we make efforts continuously, and we are sure that such efforts are our driving force to bring the highest satisfaction to our customers.

We are neither outdated nor vulgar.
We are sexy.
"피프티 피프티"는 웹사이트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소규모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트랜드를 수용하고 선도할 수 있는 젊은 집단입니다. 몸집이 작은만큼 우리는 유연하고 능동적이며 날렵합니다. 회사명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우리는 균형과 평등을 신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신념은 그동안의 경험들을 통해 우리가 배운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진리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웹사이트의 기준은 '디자인과 기술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는가?’ 입니다. 아시다시피 웹의 장점이자 강점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방문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방문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하여도 생동감이 없다면, 이 것은 죽은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생명력을 불어넣는데 필요한 것이 기술일 것입니다. 화려한 효과 외에도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는 고객의 요구를 발 빠르게 수용하고 적용하는 것 역시 기술의 역할입니다. 반대로 최신 트랜드를 그대로 반영하고, 모션과 인터랙션 같은 다양한 기술이 동원되었어도 디자인이 매력적이지 않다면, 수다스러운 텔레마케터를 상대하는 것 마냥 금새 방문자를 지치게 만들 것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좋은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업체 및 사이트들을 많이 봐왔지만, 디자인과 기술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아쉬움이 우리의 목표이자 가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낡은 관습과 차별을 거부합니다. 우리는 야근을 하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부하가 되기 보다는 든든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자유로운 영혼과 말랑말랑한 마음은 채찍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고 우리의 일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디자인과 기술력이 최고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런 우리의 노력은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는 원동력이 되리라 자신합니다.

우리는 촌스럽지 않으며, 야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섹시합니다.